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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행감/6일차] 이도재 의원, “별내역, 축사 같다”‥리모델링 및 주차면수 확대 요구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7:32]

[남양주행감/6일차] 이도재 의원, “별내역, 축사 같다”‥리모델링 및 주차면수 확대 요구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11/28 [17:32]

▲ 경기 남양주시의회 이도재 의원./경기북도일보 DB

 

경기 남양주시의회 산건위 이도재 의원은 286일차 행감에서 별내역을 멀리서 보면 축사(畜舍) 같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고 하는 한편, “추진 중인 환승센터 주차면수도 너무 적으니 확충 대책을 마련하라고 집행부에 요구했다.

 

이날 이 의원은 집행부에 별내역 환승센터 추진현황과 관련해 부지매입한 장소가 어디냐고 물었고, 집행부 관계자는 별내역 청사와 인접 지역으로 역과 통하게 만들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어 이 의원이 현재 진행상황을 묻자 집행부 관계자는 토지매입은 3분 분할이고 연부취득이며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건물을 지을 것이라며, “금년도에 설계가 완료되면 시와 LH가 협의해서 2021년도에 발주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이 의원은 작년 행감 때도 언급했지만 별내역을 멀리서 보면 축사(畜舍)같다, “인구 100만을 바라보는 남양주시 별내역이 축사 같아서 되겠느냐고 리모델링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환승센터 주차면수가 83면으로 너무 적다환승주차장이라도 좀 많이 만들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집행부에 요구했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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