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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행감/6일차] 이상기 의원, “왕숙·다산 신도시 중심의 교통편중 지양” 요구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3:13]

[남양주행감/6일차] 이상기 의원, “왕숙·다산 신도시 중심의 교통편중 지양” 요구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11/28 [13:13]

▲ 경기 남양주시의회 이상기 의원./경기북도일보 DB

 

경기 남양주시의회 이상기 의원은 286일차 행감에서 광역교통개선책과 관련해, 왕숙3기신도시나 다산신도시 중심으로 편중된 계획을 마련하는 것은 아닌지질의하며, “신도시와 읍면이 종횡으로 연결돼야한다고 집행부에 주문했다.

 

이에 대해 시청 교통도로국 김양오 교통정책과장은 남양주시는 도농복합이자 다핵도시로서 면적이 넓어 균형발전에 아쉬움이 남는다면서, “왕숙3기신도시는 국토부에서 추진하고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지만 우리시의 실정이 많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김 과장은 교통정책이 왕숙신도시와 다산신도시에 몰리다보니 한쪽만 개발한다는 민원이 많은 것을 잘 안다면서, “그러나 실제로는 많은 구간에 전용도로나 국지도를 개설 중이며 화도, 수동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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