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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세브란스병원 입원

아시아뉴스통신 | 기사입력 2019/11/28 [10:18]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세브란스병원 입원

아시아뉴스통신 | 입력 : 2019/11/28 [10:18]

 

 

▲ 자유한국당 항교안 대표가 지난 24일 청와대 분수대앞 광장에서 단식투쟁을 하고 있다. 사진/김은해 기자  

 

 

[아시아뉴스통신=김은해 기자]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단식 8일차인 27일 밤 11시쯤 연대세브란스병원으로 응급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와 연동형 비례대표제 등 패스트트랙 법안 철회를 요구하며 지난 20일부터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단식 투쟁을 진행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황 대표를 부인이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상 이상이 생겨 의료진은 주기적으로 황 대표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당 관계자들은 단식중단을 요구했지만 황교안 대표는 단식에 강행의지를 보였다
 
황 대표는 응급이송 후 2시간여 만인 28일 1시쯤 의식을 찾아 일반 병실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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