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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행감/5일차] 장근환 의원, “10명 참석한 공청회?”‥공청회 취지 살려야

홍보등 강화해야 지적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17:16]

[남양주행감/5일차] 장근환 의원, “10명 참석한 공청회?”‥공청회 취지 살려야

홍보등 강화해야 지적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11/27 [17:16]

▲ 경기 남양주시의회 장근환 의원./경기북도일보=정영택 기자

 

장근환 남양주시의회 의원이 275일차 산건위 행감에서 공청회나 주민설명회에 참석하는 주민이 턱없이 적은 경우가 많다주민들의 참여의식을 높여 달라고 집행부에 요구했다.

 

장 의원은 이날 공청회나 주민설명회 등은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주민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전제한 뒤, “그런데 평내5지구 경우 20, 양지7지구 22명에 불과하고 심지어 어떤 경우는 10명인 경우도 있다, “법에 규정돼 있으니 형식적으로 여는 공청회가 아니라 주민의 참여의식을 이끌어내 사업을 충분히 설명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가 되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집행부 관계자는 이렇게 전체적으로 말씀해주시니 그간의 홍보부족을 인정한다공청회나 주민설명회의 취지를 살려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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