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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광혁(동두천.1) 의원, 부처고개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현장 점검

김병연기자 | 기사입력 2019/11/25 [17:04]

경기도의회 유광혁(동두천.1) 의원, 부처고개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현장 점검

김병연기자 | 입력 : 2019/11/25 [17:04]

▲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이「부처고개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현장 에 방문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두천1)20부처고개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현장을 방문,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하고 신속한 공사를 주문했다.

 

특히, 유 의원은일반 차량 통행과 병행하여 공사를 진행해야 하는 관계로 무엇보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공사를 진행해 달라고 말했다.

 

기존 광암동 외인주공빌라 앞 부처고개는 동두천과 포천을 연결하는 유일한 도로인 지방도 364호선에 위치해 있으며, 급경사 및 급경사로 2014년 행정안전부에서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나 그 동안 사업비 미확보로 공사 착공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유 의원이 2018년에 도비 10억원을 확보해 올해 11월에 공사 착공이 들어갔다.

 

본 사업은 기존 부처고개 도로 614m를 낮춤 및 선형 개량하고, 202112월 완공을 목표로 총65억원을 투입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망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기북도일보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보도국장 / 김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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