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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무기한 파업 삼일 째 시민 불편 언제 해소되나?

아시아뉴스통신 | 기사입력 2019/11/22 [11:17]

철도 무기한 파업 삼일 째 시민 불편 언제 해소되나?

아시아뉴스통신 | 입력 : 2019/11/22 [11:17]

 

▲ 철도 파업으로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청량리역장이 승객 불편에 대해 사과문을 게시했다./아시아뉴스통신 

 

[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철도노조가 3일 째 지속되고 있다.

 

20일 오전 4시부터 시작된 무기한 파업 여파로 직장인들의 출근 시간에도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지하철로 인한 지연은 서울교통공사 사이트에서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지만 바쁜 아침 시간 10씩 지연되고 있는 스케줄 표는 고달픈 출근길의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 철도는 비상수송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고 직원과 군 인력 등 동원 가능한 대체인력을 이용수요가 집중되는 출·퇴근 수도권전철, KTX에 집중 투입해 열차운행 횟수를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밝혔지만 무기한 철도 파업에 발이 묶인 시민의 혼란과 불편은 개선되지 않은 채 한국철도는 27일까지 운휴 스케줄을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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