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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일류상품 ..(주)경동 나비엔 등 92개 신규 선정

21일 서울 롯데호텔서 인증서 수여

김병연기자 | 기사입력 2019/11/21 [11:52]

올해 세계일류상품 ..(주)경동 나비엔 등 92개 신규 선정

21일 서울 롯데호텔서 인증서 수여

김병연기자 | 입력 : 2019/11/21 [11:52]

▲ 경기북도일보= DB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2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19년 신규 선정된 세계일류상품과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세계일류상품은 92개 품목, 116개 기업으로, 이 중 현재일류상품은 31개(기업 47개), 차세대일류상품은 61개(기업 69개)다.


기업규모별로는 (주)경동나비엔, (주)이엔에프테크놀로지 등 중소·중견기업이 103개로 전체의 88.8%를 차지했다.


분야별로는 전기전자·반도체 분야가 ‘3차원부품실장검사기’ 등 21개 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보건산업 분야와 생활용품·섬유 분야가 각 15개 품목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소재·부품·장비 품목은 60개로 전체 신규 품목의 65.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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