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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겨울왕국2’ 5년 만의 귀환! ‘재미’와 ‘감동’ 다 잡아버리겠어!

아시아뉴스통신 | 기사입력 2019/11/21 [09:37]

[리뷰] ‘겨울왕국2’ 5년 만의 귀환! ‘재미’와 ‘감동’ 다 잡아버리겠어!

아시아뉴스통신 | 입력 : 2019/11/21 [09:37]

 

▲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5년 만에 돌아온 ‘겨울왕국2’는 과연 ‘겨울왕국’을 뛰어 넘을 수 있을까
 

18일 서울 용산구 용산CGV IMAX홀에서 ‘겨울왕국2’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2014년 개봉해 애니메이션의 역사에 길이 남을 한 획을 그은 ‘겨울왕국’의 속편인 ‘겨울왕국2’는 전편에서 3년이 지난 후의 이야기다.
 
이야기는 엘사의 마법의 힘이 어디서 왔을까 찾아나 서며 시작한다. 어느 날 부턴가 의문의 목소리가 엘사를 부르고, 평화로운 아렌델 왕국을 위협한다. 트롤은 모든 것은 과거에서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며 엘사의 힘의 비밀과 진실을 찾아 떠나야한다고 조언한다. 위험에 빠진 아렌델 왕국을 구해야만 하는 엘사와 안나는 숨겨진 과거의 진실을 찾아 크리스토프, 올라프 그리고 스벤과 함께 위험천만한 놀라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1편을 뛰어 넘는 2편이 있을까 기대와 걱정이 동시에 되었는데, 영화를 본 후 1편은 1편이고, 속편은 속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편을 뛰어 넘지 못할 거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1편을 뛰어 넘어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속편의 재미 또한 쏠쏠하다. 물, 불, 바람, 땅의 전령으로 나온다고 예고된 와중에 불의 전령으로 나오는 ‘브루니’ 때문에 심쿵이 당할 수 있으니 미리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또한, ‘겨울왕국’의 귀염둥이 ‘올라프’의 깜찍함과 대사 또한 재미가 더해졌다. 웃기자고 던진 대사에 인생이 들어있기도 하다.
 
볼거리 또한 더욱 풍부해졌다. ‘겨울왕국’에서는 여름이 배경이었는데 ‘겨울왕국2’는 가을이 배경으로 요즘의 날씨와 딱 떨어져 더욱 싱크로율이 높아 마치 엘사와 안나와 함께 숲 속에 있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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