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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건설본부, ‘북부숙원’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공사 착공

계약심의 등 사전절차 착수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11/21 [09:16]

경기도건설본부, ‘북부숙원’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공사 착공

계약심의 등 사전절차 착수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11/21 [09:16]

▲ 경기도청.(사진=경기북도일보 DB)    

 

경기도(건설본부)21, 경기북부 도민들의 숙원사업인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L=6.3km) ·포장공사의 착공을 위한 계약심의 등 사전 절차를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1031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설계도서를 인수받아 올해 12월 공사를 발주하고 오는 2020년 초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포장공사는 총 사업비 914억 원을 투입해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에서 백석읍 홍죽리까지 6.3km 구간을 왕복 2차로로 개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구간은 경기 북서부지역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도로로 20219월 개통예정인 가납~상수(국지도39호선, L=5.7km)와 함께 북부지역 도로 인프라 개선을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핵심도로 중 하나다.

 

도는 이번 확포장 공사로 굴곡진 선형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과 통행 불편이 상당 부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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