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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0 시정방향’ …새로운 도약, 신성장 도시 조성 ‘돌입’

동서간 균형발전..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19/11/19 [11:55]

양주시, 2020 시정방향’ …새로운 도약, 신성장 도시 조성 ‘돌입’

동서간 균형발전..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

고상규기자 | 입력 : 2019/11/19 [11:55]

▲ 양주시, ‘2019년 시정성과 및 2020년 시정방향’ 설정을 위한 간담회(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성호 시장 주재로 ‘2019년 시정성과 및 2020년 시정방향설정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정성호 국회의원, 읍면동장,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 한해 주요 시정 성과를 분야별로 점검하고 2020년 시정 방향에 대해 공유했다.

 

시는 전철7호선 연장사업 본격 추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 민자적격성 심사 통과, 덕정역 환승센터 건립안 광역교통 2030 반영, 국지도39호선 총사업비 협의 완료,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중앙투자심사 통과 등 획기적인 발전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옥정호수 스포츠 센터 건립 등 권역별 수영장을 기존 2개에서 5개로, 권역별 도서관을 8개에서 9개로 확충했으며 동부권치매안심센터와 건강생활지원센터, 회천권 노인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등 시민 건강과 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SOC를 확충했다.

 

시는 2020년 인구30만 경기 북부 중심도시로 확실하게 나아가는 새로운 도약 신성장 활력 도시조성을 위해 2019년 시정성과를 발판으로 총력전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경제 활력 제고와 일자리 창출, 지역 성장 동력 확보, 희망을 키우고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 안전이 일상이 되는 도시 조성, 모두를 포용하는 공정교육 실현,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 조성, 시민이 체감하는 감동양주 조성, 혁신을 주도하는 열린 행정 등을 내년도 운영방안으로 설정했다.

 

특히, 양주역세권과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과 동서간 연계도로 구축, 생활SOC 복합화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는 등 동서간 균형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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