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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도파업 대비 시내·외, 마을버스증회 등 대책 마련

불편 최소화..파업 종료시까지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19/11/19 [09:25]

경기도, 철도파업 대비 시내·외, 마을버스증회 등 대책 마련

불편 최소화..파업 종료시까지

오민석기자 | 입력 : 2019/11/19 [09:25]

▲ 경기도청.(사진=경기북도일보 DB)  

 

경기도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노사가 임금교섭 결렬 등으로 20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으로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파업 종료시까지 비상수송대책 상황반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도민들의 출·퇴근길 혼잡에 대비해 감축 운행되는 광역전철 노선에 출·퇴근 시간대 시내버스 집중 배차, 막차 운행시간 연장을 실시하며, 이용 수요가 증가 할 경우 예비차 및 전세버스를 투입하기로 했다.

 

시외버스는 수도권과 주요도시를 연결하는 시외버스 17개 노선에 33회 증회할 예정이며, 이용 정도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또 마을버스는 682개 노선 2,457대는 현행대로 운행하되 시군 자체 실정에 맞게 노선연장, 막차 1시간 연장운행 등을 할 예정이다.

 

또한, 택시는 파업이 장기화 할 경우 개인택시와 법인택시의 부재 해제를 통해 14,566대를 추가 운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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