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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 상생나눔센터, 사회취약계층 위한 ‘겨울맞이 봉사활동’

훈훈한 정 전달..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17:59]

대진대 상생나눔센터, 사회취약계층 위한 ‘겨울맞이 봉사활동’

훈훈한 정 전달..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11/18 [17:59]

▲ 대진대학교 상생나눔센터와 학생회, 사회봉사단이 함께한 김장행사에서 봉사자들이 열심히 배추에 양념을 넣고 있다.(사진=대진대학교) 

 

대진대학교(총장 이면재) 상생나눔센터가, 겨울철을 맞아 교내 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 및 사회봉사단과 함께 관내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봉사와 연탄배달 봉사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릴레이 이벤트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전하고 있다.

 

대진대학교 상생나눔센터 직원들과 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 학생 30명은 지난 16일, 포천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과 함께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노아의집을 방문해 김장봉사를 진행했다. 노아의집은 가족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보육하는 기관이다.

 

이날 대진대 학생들과 직원들은, 김장봉사를 통해 노아의집 아동 40여명이 먹을 수 있는 김장을 담구며 구슬땀을 흘렸고, 또 총장배 족구대회를 통해 조성된 불우이웃돕기 상금 30만원으로 통조림햄 148개를 구입해 직접 전달했다.

 

이날 김장봉사에 참여한 최재형(글로벌경제학과 4학년) 학생은 “휴일임에도 추운 겨울을 날 수 밖에 없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자꾸 떠올라 김장봉사활동에 적극 지원했다”며 “어설픈 김장솜씨에도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의 표정을 보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대진대학교 상생나눔센터 직원들과 사회봉사단 학생 등 37명은 지난 9일에도, 연탄 총 2천장을 구입, 관내 저소득층 다섯 가구에 각각 400장을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대진대학교 상생나눔센터와 학생들은 매년 농촌봉사활동, 집 고쳐주기, 사과따기, 연탄기부, 봉사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면서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환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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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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