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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 학술제 ..학문교류·지역축제의 장으로 '발돋움'

지역주민들과 어울려져 축제 방불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19/11/11 [10:56]

신한대학교, 학술제 ..학문교류·지역축제의 장으로 '발돋움'

지역주민들과 어울려져 축제 방불

고상규기자 | 입력 : 2019/11/11 [10:56]

▲ 신한대학교 학술제 학과체험부스(사진제공=신한대학교)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24일과 25, 학술제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말씀관 앞은 동아리부스가 운영돼 재학생들에게 중앙동아리를 홍보하고, 주요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이 됐다.

 

, 대운동장 앞에서는 총학생회, 단과대학, 신문방송센터의 학생자치단체 부스 자체행사를 통하여 학생들의 관심도를 올렸으며, 취창업지원팀 및 사회복지, 건강식품홍보부스 등 전년도 학술제 보다 보다 많은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지역주민들과 인근 학생들과 함께하는 축제로 변화시키고자 안중근 의사 의거 110주년을 기리는 태권도 뮤지컬 안중근의 꿈을 공연했다.

 

신한대 태권도교육융합전공 학생들로 이루어진 공연단의 이번 공연은 안중근 의사의 일생과 하얼빈에서의 의거를 형상화했다. 이 공연으로 인근 지역의 주민 및 초··고등학생과 유치부학생 등 많은 관람객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은혜관 지하 2층 체육관에서 진행된 학과부스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로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치기공학과에서는 대회에서 수상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학생들에게 간단한 퀴즈와 상품을 제공했다. 뷰티헬스전공에서는 젤네일 시술아로마 향수 만들기를 했으며 안경광학전공에서는 안경회사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콘텍트 렌즈 무료 나눔 등을 했다.

 

유아교육과에서는 예비 선생님들의 눈높이 모의수업을 해 많은 참가자의 관심을 끌었으며 식품조리과학부에서는 학생들이 밤새도록 만든 음식을 무료나눔 했다. 이외 모델콘텐츠전공의 게릴라 패션쇼 및 K-POP전공의 화끈한 무대공연으로 많은 관중들의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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