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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우포늪) 야생조류 분변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검출

긴급행동지침따라 차단방역 ..고병원성 판정까지 5일

김병연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09:16]

경남 창녕(우포늪) 야생조류 분변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검출

긴급행동지침따라 차단방역 ..고병원성 판정까지 5일

김병연기자 | 입력 : 2019/11/08 [09:16]

 

 

▲ 고병원성 AI 긴급방역 (사진= 정부 정책브리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경상남도 창녕군(우포늪)에서 지난 5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km 지역을 집중 예찰 하는 한편 해당지역 내 가금과 사육중인 조류에 대한 예찰·검사, 이동통제와 소독, 철새도래지와 인근농가에 대한 차단방역 강화, 해당 지자체의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총 동원한 소독을 하는 등 고병원성 판정까지 소요되는 5일 동안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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