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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로 유지

김병연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10:06]

국제신용평가사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로 유지

김병연기자 | 입력 : 2019/11/07 [10:06]

 

▲ 경기북도일보= DB  © GNNet

 

 

S&P는 7일 한국의 견조한 성장세가 경제적 번영, 높은 재정․통화 유연성, 양호한 대외건전성 등에 기여한다고 언급하고,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 했다.

 

S&P는 요인에 대해 ◆원만한 정권교체, 민주적 정치제도는 한국의 정치적 안정성을 반영하며 주요 경제정책의 예측가능성 유지 ◆ 한국 경제 성장세 견조, 특정 산업이나 수출시장에 의존하지 않고 다각화 ◆건전한 대외지표, 양호한 국가신용등급◆건전한 정부 재정통화정책은 ◆회복력있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에 요인 했다.

 

S&P의 평가에 대해 정부는 “앞으로도 한국 경제 현황과 주요 현안 관련 신평사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면서 대외신인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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