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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의정부 캠퍼스, 간호대학 132명.. 임상실습거쳐 '국가고시 도전'

김병연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14:28]

신한대 의정부 캠퍼스, 간호대학 132명.. 임상실습거쳐 '국가고시 도전'

김병연기자 | 입력 : 2019/11/06 [14:28]

▲ 간호대 나이팅게일 선서식(사진제공=신한대학교)  

 

신한대(총창 강성종)가 지난 1132명의 예비 간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캠퍼스 에벤에셀관 컨벤션홀에서 제23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했다고 6일 밝혔다.

 

2학년에 재학 중인 예비 간호사들은 이날 선서식에서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과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무와 의무를 다할 것을 촛불 앞에서 다짐했다.

 

선서를 마친 학생들은 병원과 지역사회에서 임상실습과 학업을 병행한 뒤 국가가 공인하는 간호사 국가시험에 도전하게 된다.

 

김혜령 교수(간호학과)의 개회사로 열린 선서식은 김용섭 목사의 성격 봉독 및 기도, 양승희 간호대학장의 환영사에 이어 132명의 선서생들의 촛불의식과 선서, 강성종 총장의 격려사와 중앙대학교 적십자대학 조갑출 간호부총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강성종 총장은 격려사에서오늘 이 선서를 여러분들이 나갈 현장에서 일하면서, 또 일생을 살아가면서 잊지 말기를 바란다고 선서생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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