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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구리시 홍보 명분, 혈세 4억 들였는데.. 6-6-8 ?..당구월드컵 '황당한 숫자'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14:28]

[포토뉴스] 구리시 홍보 명분, 혈세 4억 들였는데.. 6-6-8 ?..당구월드컵 '황당한 숫자'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11/06 [14:28]

▲ 6:6:8. 선수 6명, 대회 관계자 6명, 관람객 8명. 6일 오후 2시 현재 구리시체육관에서 진행 중인 '2019 구리 세계3쿠션 당구월드컵'에 설치된 8개의 당구대 가운데 3개의  상황이다. 4억원의 예산을 들여 "세계대회를 유치해 구리시를 홍보하겠다"는 시의 각오와 달리 관람객이 너무 적어 한산한 모습이다. 확인 결과, 관람객 8명 가운데 적어도 5명은 선수, 관계자로 밝혀져 실제 관람객은 3명 정도에 불과하다. 이번 대회는 11.04-11.10까지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일부 언론 매체들은 시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대회에 막대한 시민 혈세를 쏟아 붓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했다.  /경기북도일보=정영택 기자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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