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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0년도 논 타작물 단지화 조성 사업 선정..2억 5천 확보

최규숙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09:51]

파주시, 2020년도 논 타작물 단지화 조성 사업 선정..2억 5천 확보

최규숙기자 | 입력 : 2019/11/06 [09:51]

▲ 파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파주시는 6,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하는 2020년 논 타작물 단지화 조성 시범지역에 선정돼 국비 265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9년도 생산조정제사업 참여 실적을 바탕으로 단지화가 가능한 지자체를 2020년도 논 타작물 단지화 조성사업에 우선 선정했으며 파주시는 2019년 생산조정제사업에 180ha(목표면적 449ha)를 참여한 바 있다.

 

시범지역에 선정됨에 따라 북파주농협을 사업자로 콩 전용 콤바인 등 타작물 단지화 조성에 필요한 시설·장비 및 교육·컨설팅을 지원할 수 있게 됐으며, 타작물 재배 단지 조성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남창우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는 쌀 생산 과잉 문제 해결과 타작물 자급화의 정부 정책에 발맞춰 타작물 재배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공모사업 선정으로 타작물 농기계를 공급할 수 있게 돼 농기계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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