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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나침판] 구리시 자유한국당, 총선 새인물 송재욱..얼굴 ‘알리기 분주’

시와 2003년부터 인연.. 청와대 근무경력, 당 부대변인..정치감각 갖춰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1/04 [11:38]

[4.15 나침판] 구리시 자유한국당, 총선 새인물 송재욱..얼굴 ‘알리기 분주’

시와 2003년부터 인연.. 청와대 근무경력, 당 부대변인..정치감각 갖춰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11/04 [11:38]

 

▲ 인물난에 허덕이던 경기 구리시 자유한국당이 최근 새로운 인물들의 대거 등장으로 활기를 띄고 있다. 내년 4.15에 출마를 결심한 송재욱 자유한국당 부대변인은 박근 혜 정부 청와대 근무경력과 국회의원 비서관을 지내 현실 정치 감각을 가지고 있어 당의 활력소가 될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경기북도일보= 오민석기자

 

여, 야의 내년 4.15 총선이 사실상 시작된 가운데 경기 구리시도 선거준비가 서서히 예열되는 분위기다. 3선의 철옹성을 쌓고 굳게 빗장을 걸어 채운 윤호중의원의 견고한 성 함락을 위해 자유 한국당의 새로운 인물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면서 당협에는 새로운 기대감들이 싹트고 있다.

 

자유 한국당 구리시를 이끌기 위해 내년 4,15총선을 뛰겠다고 선언한 주자들은 나태근 (현.당협위원장)과 참신성과 지역 토박이를 내세운 김 구영(자유 한국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거기에 2003년부터 전용원 (전)국회의원의 비서관을 하면서 구리시와 인연을 맺은 송재욱 (현. 자유한국당 부대변인. 51세)도 지역에 머물면서 선거를 준비 중에 있다. 박근혜 정부 때 청와대 정무수석 선임 행정관의 경력을 가지고 있어 현실 정치 감각을 가지고 있어 인물 난에 허덕이던 당이 모처럼 활기를 찾고 있다.

 

송 부대변인의 등장은 나 위원장과 김 부위원장아 가지지 못한 정치실전을 뒷받침 해 줄 수 있다는 면에서 당원들의 기대를 모으면서 총선을 앞두고 가장 큰 숙제인 당협의 구심점 역할이 될 수 있을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 부대변인은 구리시에 출마 여부에 대해 “15년전 전용원 전 의원의 비서관을 하면서 선거를 치룬 적이 있다. 꾸준히 정치 일선에 있으면서도 그때 알면 인맥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고 깊은 대화가 오고 가던 중에 출마할 결심을 했다.”고 했다.

 

윤 호중 의원에 대해 송 부대변인은 “의정 활동면에서. 시를 위해서 훌륭하다. 정치인으로서는 존경하지만 서로 다른 생각과 정당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경쟁해야 하는 대상이다.”고 했다.

 

한편 송 부대변은 총선 출마를 염두에 두고 지난 4월부터 구리시 교문동 돌다리 사거리 인근 오피스텔에 머물면서 총선 전략을 준비 중에 있으며 얼굴 알리기를 한층 강화 중에 있어 존재감이 더욱 각인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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