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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발동 걸린 양주 테크노밸리,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19/11/04 [09:10]

제대로 발동 걸린 양주 테크노밸리,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고상규기자 | 입력 : 2019/11/04 [09:10]

  양주시청./ 경기북도일보=DB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역점으로 추진 중인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사업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4일 시에 따르면 시가 경기북부 신산업 거점 마련을 위해 추진 중인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경기도, 양주시, 경기도시공사가 양주시 마전동 일대 약30만㎡에 1424억여원을 들여 오는 2024년 준공이 목표다. 

 

시는 지난 10월 착수한 산업단지 개발계획 수립 및 GB해제를 위한 조사설계용역 등을 비롯해 모든 행정절차를 2021년까지 완료하고 2022년 착공에 들어가는 등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가 경기북부 산업을 하나의 클러스터로 연계하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뿐만 아니라 양주역세권 개발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기점으로 하루 빨리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산업단지 조성과 분양이 완료될 수 있도록 더 긴장감 있게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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