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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박원순 투톱, 한돈농가 살리기 나섰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11/01 [09:59]

이재명,박원순 투톱, 한돈농가 살리기 나섰다.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11/01 [09:59]

▲ 경기도청.(사진=경기북도일보 DB)

 

경기도 이재명 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은 1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9 서울김장문화제부대행사인 우리돼지 한돈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 한돈 농가를 응원한다.

 

이날 캠페인은 김장문화제 행사장 내 마련된 한돈홍보 부스에서 오후 150분부터 도 홍보대사인 MC 노정렬의 사회로 진행된다.

 

방송인 김수미씨가 쉐프로 출연, 이 지사와 박 시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한돈요리(수육, 김치찌개) 시연과 시식, 한돈 보쌈 시민 배식 등을 한다.

 

이와 함께 홍보부스에는 돼지열병 Q&A 자료, 한돈 신선육 등이 전시되며, 한돈 할인판매코너를 설치, 방문자는 질 좋은 돼지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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