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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 전 국회의원, “가평·포천 힐링..” 북콘서트 ..총선 신호탄 쏘나?

오는 11월 9일 포천, 13일 가평에서..두 차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10/30 [14:13]

박종희 전 국회의원, “가평·포천 힐링..” 북콘서트 ..총선 신호탄 쏘나?

오는 11월 9일 포천, 13일 가평에서..두 차례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10/30 [14:13]

▲ 박종희 전 국회의원(사진제공=박종희 전 국회의원)  

 

2020년 총선 출마가 거론중인 포천·가평발전협동조합 박종희 추진위원장(전. 국회의원)이 '박종희가 들려주는 가평·포천 힐링여행'을 출간하고 오는 11월 9일(포천)과 13일(가평) 두 차례 '북콘서트'를 연다고 30일 밝혀 귀추가 모아진다.

 

이 책은 박종희 전 의원이 포천과 가평의 산과 계곡, 수목원, 시장 등을 직접 둘러보고 느낀 감회와 소감을 글로 엮은 것으로 이미 알려진 포천·가평의 명승지는 물론 지금까지 몰랐던 핫스팟들도 많다.

 

1장에서는 왕방산·운악산·연인산·명지산·명성산·화악산 등 포천·가평의 명산들과 명지계곡·용추계곡·백운계곡 등을 소개한다.

 

이어서 한탄강, 산정호수, 포천성당과 유명 사찰, 마을과 시장, 수목원, 박물관, 양조장, 연인과 가족을 위한 관광지, 온천 등을 소개하면서 축제, 체험, 맛집 소개로 끝을 맺는다.

 

포천 출신인 박 전 의원은 경기일보·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39세의 젊은 나이로 16대 국회에 입성했고 18대 국회에서 정무위원회 간사를 지낸 재선 국회의원이다.

 

당 대변인으로 활약했고 대표비서실장, 원내부총무를 역임했다. 새누리당 시절에는 사무부총장, 총선기획위원을 거쳐 공천관리위원을 지냈으며 올해 초 수원갑 당협위원장을 내놓고 포천에 귀향해 정착했다.

 

현재는 포천·가평발전협동조합 추진위원장을 맡아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북콘서트에는 포천·가평의 전·현직 시·도의원을 비롯해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보이며, 박종희 전 의원이 포천과 가평의 숨겨진 명소들을 소개하며 정치평론가 고성국, 방송인 김병찬, 김종국과 함께 대담을 나누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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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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