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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4.15 총선 뉴스메이커 부상, 구리 한국당 김구영..어떤 생각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총선도전..지금상태 당의 미래 어두워.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0/29 [15:14]

[이사람?] 4.15 총선 뉴스메이커 부상, 구리 한국당 김구영..어떤 생각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총선도전..지금상태 당의 미래 어두워.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10/29 [15:14]

 

▲ 최근 지역 정가에서 총선출마가 거론. 뉴스 메이커로 급부상한 김구영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부위원장./경기북도일보= 오민석기자   © GNNet

 

2020년 4월 총선이 다가오자 동서남북을 휩쓸면서 뉴스 메이커로 급부상중인 인물이 있다. 지역토박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정치적인 기반과 능력도 있으면서 정치판에는 얼굴을 들어내지 않던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김구영이 최근 지역 정가를 후끈 달구면서 뉴스 메이커로 급부상중이다.

 

김 구영 부위원장은 결론부터 말하면 내년 4.15 총선에 당협 위원장에 도전할 의사를 가지고 있고 공천도 신청 할 예정이다. 항간에 시장 도전이라는 말은 한사코 손사래 쳤다.

 

출마 이유에 대해서 김 부위원장은 “구리시 자유한국당은 지금 상태로는 미래가 안 보인다. 후배양성과 갈라진 당원의 봉합은 뒷전이고 지도자들이라는 사람들이 자기영달과 나 아니면 안 된다는 타성에 젖어 있어서기 때문이다.”고 했다.

 

김 부위원장은 “지역사람이고 지역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같은 지붕 사람들이 갈라서서 서로에게 삿대질을 해 댄다면 정권교체는 요연 할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라지는 것이 없기 때문에 한번 나서려고 하고 그것만이 이유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총선 출마에 뜻을 두고 있기 때문에 지난번에 당협 위원장 공모에 나섰지만 인맥이나 지연을 동원 하지 않았다. 이런 내뜻을 알아준다면 당에서 주지 않겠느냐? 했는데 안 된 것 이지만 내 성찰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 내일만 하고 있을 뿐이다.”고 했다.

 

김 부위원장은 “내 장점이라면 지역에 선, 후배가 많다는 것이고 진심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당이 정상으로 돌아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 까지 계속 도전 할 것이고 만약에 된다면 그때는 생각했던 후배양성과 봉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볼 생각이다.”고 했다.

 

김 부위원장은 “결론적으로 말하면 첫째는 당을 위한 마음이고 둘째는 하남이나 남양주시가 훨훨 날아갈 정도로 발전 하는 이때에 정체되어 있는 구리시의 깊은 잠을 깨우기 위해 이번 총선에 출마 할 생각이다. 다만 지금의 비정상적인 당의 상태가 그때도 지속된다는 것을 전제해서 하는 말이고 거부하지 못할 정도의 인물이 나타나거나 지금의 당협 위원장이 그 역할을 잘 해준다면 판단이 서면 그때는 다시 생각 해 볼 일이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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