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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경기동부 모임에서 .. 팔당유역 중복 규제 지적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10/24 [14:07]

김경호 도의원, 경기동부 모임에서 .. 팔당유역 중복 규제 지적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10/24 [14:07]

▲ 김경호 도의원,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방문해 팔당 문제를 발표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김경호 도의원(더민주, 가평)24일 지난 21일 경기 동부모임에서 팔당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중복규제로 낙후된 팔당유역의 현실을 지적했다고 밝혔다.

 

또한 북부지역은 규제가 덜함에도 불구하고 지원 법률이 많은 반면, 팔당 7개 시군은 각종 중첩규제에도 불구하고 지원법이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문희 소장은 발표문에 이어 북부 지역과 팔당유역의 비교가 눈에 들어온다팔당을 지원할 수 있는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나 단기적으로는 현실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기 동부모임은 최문희 양평 서울사무소장, 이동훈 남양주 대외협력 소장과 이천시, 여주시, 광주시 정무직이 참석하고 가평은 김경호 도의원이 참석해서 팔당의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모임이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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