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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우리가 기억할 지도’ 현충시설 사진공모전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10/23 [14:27]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우리가 기억할 지도’ 현충시설 사진공모전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10/23 [14:27]

 

▲ ‘우리가 기억할 지도’ 현충시설 사진공모전 포스터(사진제공=남양주도시공사)  

 

 

경기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은 국가보훈처 경기북부지청에서 주최한 2019 현충시설탐방 활성화사업에 선정돼 [3.1포토샵-우리가 기억할 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가 기억할지도]는 독립운동 100주년의 해를 맞이하여, 청소년들이 주체가 돼 서울·남양주 지역의 대표적 현충시설을 방문하고 SNS라는 매체를 통해 현충시설의 현재를 알림으로써 현충시설탐방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를 오늘의 삶 속에서 함께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아 사진공모전 및 전시회 등을 통해 지역시민들의 참여도 유도할 예정이다.

 

[우리가 기억할지도]는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3회에 걸쳐 남양주 지역의 초등학생(도제원초 4학년, 광릉초 5학년) 99명과 서대문지역 및 화도-조안 지역에 위치한 독립운동 관련 현충시설 3곳을 탐방했다.

 

또한, 오는 24일과 31일에도 독립운동 현충시설을 탐방할 예정이다. 이날 청소년들은 잊혀지기 쉬운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알리고자 독립운동 관련 사진을 촬영했다.

 

탐방 관련 사진은 시청소년수련관 페이스북 페이지 그룹 삼일포토샵을 통해서도 확인가능하다.

 

[우리가 기억할지도]는 오는 31일까지 독립운동, 애국심에 관련된 주제로 현충시설에서 촬영한 사진공모전을 하고 있으며 접수방법은 참가신청서와 현충시설에서 촬영한 사진 1매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진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신청서는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청소년수련관으로 하면 된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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