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근로복지공단 남양주지사, ‘2019년 하반기 고용․산재보험 가입 집중홍보기간’운영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고용보험료의 최대 90%까지 지원 혜택.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14:00]

근로복지공단 남양주지사, ‘2019년 하반기 고용․산재보험 가입 집중홍보기간’운영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고용보험료의 최대 90%까지 지원 혜택.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10/07 [14:00]

 

 

 

근로복지공단 남양주지사(지사장 남혜영)는 고용․산재보험 가입촉진을 위해 10월 한 달 동안 ‘2019년 하반기 고용․산재보험 가입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홍보기간에는 단시간 노동자와 1인 자영업자가 많은 도‧소매업 사업장에 집중 홍보해 노동자와 사업주 모두가 보험 가입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은 아르바이트, 일용직 등 단시간 노동자를 포함해 노동자를 1명이라도 고용하는 모든 사업장은 노동자를 최초 고용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고용보험료의 최대 90%까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으로 보험료를 지원받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노동자뿐만 아니라 50명 미만의 노동자를 사용하는 사업주와 1인 자영업자도 사업주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하면 노동자와 동일한 보험 혜택이 가능하다.

 

고용ㆍ산재보험 가입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근로복지공단지사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고용‧산재보험 토털서비스로 신청할 수 있고, 공단 콜센터로 문의[☎1588-0075+(바로가기01)]하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