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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태풍 ‘미탁’ 대비 소방관서장 영상회의

최경진기자 | 기사입력 2019/10/02 [17:04]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태풍 ‘미탁’ 대비 소방관서장 영상회의

최경진기자 | 입력 : 2019/10/02 [17:04]

 

▲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태풍 ‘미탁’ 대비 소방관서장 영상회의(사진제공=경기도청)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인재)2일 오후 경기북부 소방관서장 영상회의를 열고,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비태세에 들어섰다.

 

우선 재난종합지휘센터에 비상단계별로 상황대책반을 운영하고, 119 신고폭주에 대비해 현 15대인 접수대를 상황에 맞춰 30대까지 증설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상습침수지역 예찰활동 강화는 물론, 신속한 배수지원을 위해 수방장비(펌프, 양수기 등 587)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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