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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 지역사회 상생위한 ‘사랑의 라면 나눔’ 전달.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위해.. 라면 3,040봉지 기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10/02 [10:50]

대진대학교, 지역사회 상생위한 ‘사랑의 라면 나눔’ 전달.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위해.. 라면 3,040봉지 기부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10/02 [10:50]

▲ 포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해, 라면 3,040봉지를 자발적으로 모아 기부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대진대학교 교직원들.(사진=대진대학교) 

 

경기 포천시에 소재한 대진대학교(총장 이면재)는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교직원들이 기부한 라면 3,040봉지를 포천 선단동 주민센터, 선단지역아동센터, 상록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고 ‘사랑의 라면 나눔’전달식을 가졌다.

 

앞서 대진대 교직원들은 지난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저소득가정, 편부편모 가정, 독거노인, 조부모가정 등 소외계층에 전달할 라면을 자발적으로 기부했으며, 기부목표 1,000봉지를 훌쩍 뛰어넘는 3,040봉지를 모아 목표치를 초과달성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대진대학교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매년 농촌봉사활동, 집 고쳐주기 봉사, 사과따기 봉사, 연탄기부 봉사 등을 시행하여 지역사회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진행을 시행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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