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안승남 구리시장, 2심 검찰도 '벌금 200만원'

재판부, GWDC 진행 안된다는 진정서 제출됐다.

GNNet | 기사입력 2019/10/01 [16:23]

안승남 구리시장, 2심 검찰도 '벌금 200만원'

재판부, GWDC 진행 안된다는 진정서 제출됐다.

GNNet | 입력 : 2019/10/01 [16:23]

경기 구리시 안승남 구리시장의 상고심에서 검찰이 1심과 동일한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1일 오전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검찰은 "GWDC가 경기연정 사업이 아닌 줄 알면서도 당선 목적으로 SNS 등에 1호 사업이라 홍보 해왔음은 명백히 허위사실에 해당한다"며 벌금 200만원을 구형이유를 밝혔다.

 

변호인측은 "경기연정 1호의 용어는 폭넓은 개념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안 시장에게 ‘GWDC 진행 사항을 물었고 신중 하게 잘 진행되고 있다는 취지의 답변을 하자 GWDC가 잘 진행되고 있지 않다는 진정서가 접수됐다'는 의미심장한 질문의 취지를 밝혔다. 다음선고 공판은 30일에 열린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