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가평군의회, 제283회 임시회 폐회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09/30 [15:22]

가평군의회, 제283회 임시회 폐회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09/30 [15:22]

▲ 경기 가평군의회가 30일 제 28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사진제공=가평군의회)  

 

경기 가평군의회는 제283회 지난 23일 열린 임시회를 30일 폐회했다고 밝혔다.

 

2차 본회의에서는 국민의 혈세로 국민의 생존권 위협하는 제2경춘국도 결사반대라는 주제로 군의 대안이 반영되지 않은 채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제2경춘국도 노선안에 대한 강력한 반대의지를 표명하는 연만희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지난 23일 집행부로부터 추가 제출된 가평 군관리계획(복합개발진흥지구) 결정(변경)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었다.

 

이어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등 8건에 대한 예산안 심의을 비롯해 지난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 제안설명된 가평군 성과시상금 지급·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12, 가평군육아지원종합센터 민간위탁 동의안등 동의안 3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특히 임시회 기간 중 개최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배영식)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5,00762백만원에 대해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로 인해 취소 결정된 군민의 날 행사 추진 등 13건의 문화행사에 대한 세출예산 584백만원을 삭감해 재해·재난목적 예비비로 증액하는 수정안으로, 그 외 2019년 제2회 추가경정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세입·세출안7건의 안건에 대하여는 원안가결하는 심사보고서를 채택해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또한, 집행부에는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주민불편사항 해소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사업, 관광 및 체육시설 확충 등 연속적으로 추진이 필요한 사업비인 만큼 반드시 관련단체 및 주민들과 충분한 교감으로 추진하고, 이월 또는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내 차질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