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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 생활관 ‘야간화재’ 대피훈련.

자위소방대 중심, 기숙사 11개 동 대형 야간화재 시 인명피해 예방위한 선제적 훈련.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9/28 [16:28]

대진대학교, 생활관 ‘야간화재’ 대피훈련.

자위소방대 중심, 기숙사 11개 동 대형 야간화재 시 인명피해 예방위한 선제적 훈련.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9/28 [16:28]

 

▲ 대진대 2019 생활관(기숙사)화재 야간대피훈련.(사진=대진대학교) 

 

 

경기 포천시에 소재한 대진대학교(총장 이면재)는 지난 26일 저녁, 신학기 생활관 학생들의 화재에 대한 대처능력을 제고하고 야간화재에 대한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자 생활관(기숙사) 화재 야간대피훈련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남·여 생활관 11개 동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대진대 교직원 160명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가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연출해 훈련을 진행했으며, 생활관 학생, 외국인 유학생 등 1,300여명이 대거 참여했다.

 

대규모 인원이 밀집되어 있는 대진대 생활관은, 야간화재 발생 시 유독가스 유출 및 전소, 인명 피해 등 대형 사고로 확대될 수 있어, 신속한 초동조치와 대피 방법 등 행동요령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날 야간대피훈련에서는 소화기 이용 화재진압, 불통 점화 및 정리, 옥내 소화전 방수, 경종 및 방송 출력, 소방차 유도, 비상문 개방 및 복구, 환자 구조 등의 현장 체험교육을 통해 화재 안전지대를 위한 철저한 교육을 시행했다.

 

한편, 대진대 자위소방대는 통보연락반, 소화반, 피난유도반, 응급구조반으로 구성되어 화재발생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매년 2회 이상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해 불의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로부터 학교 구성원들의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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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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