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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가구공예 도시형소공인 위한 ‘소공인가구지원센터’, 개소식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9/24 [09:47]

포천 가구공예 도시형소공인 위한 ‘소공인가구지원센터’, 개소식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9/24 [09:47]

▲ 포천 가구공예 도시형소공인 위한 ‘소공인가구지원센터’, 개소식(사진제공=경기도청)  

 

경기 포천시는 23소공인가구지원센터개소식을 열었다.

 

시 가산면 일대는 지난 20187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가구공예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 12억 원, 도비 2억 원, 시비 4억 원 등 총 18억 원을 지원받아 가구지원센터를 개소하게 됐다.

 

가산면은 수도권 도시개발에 따른 지가상승으로 많은 가구업체들이 자연스레 집적된 곳으로, 침대 및 내장가구, 목재가구, 기타 가구 제조업 소공인 136개사가 위치하고 있다.

 

센터에는 공동 활용할 수 있는 CNC종합(수직/수평) 보링기, 자동곡면 엣지밴더, CNC런닝소우 등 가구목재 가공장비들이 구축됐고, 20인 규모 다목적 회의실 및 강의장 등도 함께 마련됐다.

 

이 밖에도 6억 원을 투입해 집적지구 내 소공인을 대상으로 제품개발 및 품질관리, 온라인 플랫폼 마케팅, 해외판로개척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를 기반으로 정부지원 사업 경험이 거의 없는 소공인들에게 소공인가구지원센터의 교육 및 협업 세미나 등을 지원함으로써 소공인의 제품 완성도 및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는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같은 업종의 소공인 수가 일정 기준(읍면동 40개사 이상)이면 광역 시·도의 신청에 따라 검증·평가를 거쳐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하는 지역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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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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