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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바른미래당(을) 안만규 위원장 .. 조국 OUT! 무기한 ‘1인 시위’

시민들의 민심 직접 보여주고 싶었다..진접. 오남. 별내까지 순회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9/24 [15:41]

남양주시 바른미래당(을) 안만규 위원장 .. 조국 OUT! 무기한 ‘1인 시위’

시민들의 민심 직접 보여주고 싶었다..진접. 오남. 별내까지 순회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09/24 [15:41]

▲ 24일 경기 남양주시을 지역의 바른 미래당 안만규위원장이 진접 장현의 농협 본본점앞에서 조국의 사퇴를 촉구하는 무기한 1인 시위를 시작했다./ 경기북도일보=오민석기자


 

경기 남양주시(을) 지역의 안만규 위원장이 24일 조국 장관이 사퇴 할 때 까지 기간이 없는 무기한 1인 시위에 들어갔다.

 

안 위원장은 1인 시위 첫날 진접읍 장현리의 농협 본점 사거리에서 약 2시간에 거쳐 ‘조국 OUT!! ..임명철회’ 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에 나섰으며 오후에도 장현리의 또 다른 장소에서 시위를 이어 갔다.

 

시위를 하는 동안 조국 장관의 임명철회에 뜻을 같이하는 시민들은 안위원장에 ‘고생 한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으며 일부 시민들은 안 위원장의 곁에서 한동안 떠나지 않는 모습도 보여 조국장관에 대한 국민감정을 단편적으로 보여주기도 했다.

 

안 위원장은 진접 장현을 중심으로 오남. 별내를 순회하면서 조국 장관이 스스로 물러나거나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을 철회 할 때 까지 무기한 1인 시위를 할 예정이다.

 

안 위원장은 1인 시위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 발생 했다. 법무부 장관의 자택이 검찰에 의해 압수 수색을 당한 것은 아들이 아버지의 집을 털어 간 것이나 마찬가지로 오죽하면 그렇게 되었겠느냐?”고 했다.

 

안 위원장은 이어 “얼굴에 철판을 깔았더라도 그 정도면 부끄러워서 스스로 물러나야 할 판이지만 조국이나 문재인 대통령이나 국민들의 화난 민심을 전혀 모르는 것 같아 남양주시민들의 민심을 직접 보여 주려고 피켓을 들었다. 물러 날 때까지 시위는 계속 될 것이다 ”고 했다.

 

한편 안만규 위원장은 남양주 진접읍 태생으로 현 바른미래당 남양주을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는 경기도당 공천 심사 위원장을 엮임 한 바 있다.  2020년 4.15 국회의원 선거에도 출마가 유력시 되고 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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