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파주시, 돼지열병(ASF) 1개 농가 추가 확진.. 예방적 안락사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9/24 [10:10]

파주시, 돼지열병(ASF) 1개 농가 추가 확진.. 예방적 안락사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9/24 [10:10]

▲ 파주시청./경기북도일보DB    

 

경기 파주시는 24일 오전 4시경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 확진된 B농가(적성면 자장리)에 대해 안락사 작업을 하고 있다.

 

해당 농가는 231840분경 방역당국에 ASF 의심신고를 접수했고,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정밀검사 결과 24일 오전 4시경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했다.

 

해당 농가에서는 모돈 200마리, 육성돈 2100마리 등 총 2300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유산한 모돈 3마리 중 1마리가 23일 폐사했다.

 

시는 확진 판정이 나오기 전 B농가 농장주의 허가를 받아 00시경부터 예방적 안락사 작업을 FRP매몰방식으로 시작했으며 안락사 작업은 2415시경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추가 확진된 B농가 반경 3내에 위치한 양돈농가 수는 17개며 총 29720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시는 24일 관내 ASF 추가 확진에 따라 관내 일일 14시간 2교대로 운영되던 통제초소 12(적성면,파평면)24시간 3교대 운영체제로 변경했다.

 

현재 관내에는 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 총 70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추가 확진에 따라 231930~9251930분까지 48시간동안 축산 관련 일시 이동이 제한된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파주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