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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발로 뛰는 행정으로 국도비 46억원 확보

최경진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0:41]

포천시, 발로 뛰는 행정으로 국도비 46억원 확보

최경진기자 | 입력 : 2019/09/11 [10:41]

▲ 포천시청.(사진제공=경기북도일보DB)

 

경기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3억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3억원 등 총 46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신평리 공장밀집지역 도로 확포장공사 8억원동교저수지 보수·보강 공사 10억원 창수면 영평천 제방정비 공사5억원 우금저수지 둘레길 설치사업 5억원 포천축구공원 조명설치 사업 8억원 포천아트밸리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 10억 원의 국도비가 투입된다.

 

 

박윤국 시장은 이번, 국도비 확보는 중앙부처 및 도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밀착형 SOC 사업에 집중해서 국도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시민들과 약속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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