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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형 도의원, “열차 이용객의 안전 보장, 쾌적한 환경에서 철도 이용 기대”

권재형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철도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 통과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13:49]

권재형 도의원, “열차 이용객의 안전 보장, 쾌적한 환경에서 철도 이용 기대”

권재형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철도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 통과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9/10 [13:49]

▲ 권재형 의원(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철도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10일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됐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철도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스크린 도어가 설치되지 않은 철도 및 역사에 대해서 스크린 도어의 설치·개량을 지원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권 의원은 스크린도어의 노후화로 고장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유지보수 시 비용이 과다하게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어 이에 대한 예산 마련이 시급한 실정인데, “예산지원을 통해 철도 안전시설이 확충돼 열차 이용객의 안전이 보장되고 도민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철도를 이용하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권 의원은 경기교통공사가 도 주관의 광역철도와 시 주관의 도시철도를 직접 위탁운영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도시철도에 대한 건설, 관리부분을 투자·지원해 전문기술과 노하우등 경쟁력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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