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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연합, 아프리카 상투메 프린시페 서밋과 축복결혼식

한학자 총재, 신정개발특장차 개발.. 소방차 증정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17:48]

가정연합, 아프리카 상투메 프린시페 서밋과 축복결혼식

한학자 총재, 신정개발특장차 개발.. 소방차 증정

오민석기자 | 입력 : 2019/09/10 [17:48]

▲ 상투메 프린시페 서밋 전경(사진제공=참가정연합)  


 상투메 프린시페 서밋(Africa Summit 2019)5, 상투메 프린시페 국회의사당에서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이바리슈투 카르발류(Evaristo Carvalho) 상투메 프린시페 대통령, 조르주 봄 제주스(Jorge Bom Jesus) 상투메 프린시페 수상, 부수상, 국회의장, 55명의 국회의원 전원, 15명의 장관 전원, 시장, 정치지도자, 종교지도자 200 여명과, 해외에서 참석산 전·현직 대통령, 대통령 대행자, 국회의장·부의장, 국회의원, 종교지도자 200명 등 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행사가 열렸다고 10일 밝혔다.

 

한 총재는 군의장단의 사열 속에 행사 장소인 국회의사당에 도착했으며, 개회식 전인 오전 930분에 대통령궁에서 이바리슈투 카르발류 상투메 프린시페 대통령의 환영 접견을 받고 회담을 가졌다.

 

한학자 총재는 신()상투메 프린시페의 축복과 함께 하나돼 천국의 모델을 만들자는 특별연설을 했으며 연설 중 많은 박수와 함성으로 참석자들은 동의를 표했다.

 

이바리슈투 카르발류 상투메 프린시페 대통령은 오늘은 상투메 역사상 오래 기억된 날이 될 것이다, “상투메를 신()상투메로 축복해 준 한학자 총재에게 너무도 감사하다면서, “상투메는 천국의 모델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상투메 프린시페 서밋은 국영방송으로 생중계됐으며, 아울러 14개 언론매체에서도 동시 생중계했다. 그리고 해외에서도 언론사 8개가 상투메에 와서 취재보도하기도 했다.

 

지난 6일에는 상투메 프린시페 국가주관 축복식이 국회의사당에서 열렸다. 금번 축복식을 위해 상투메 프린시페 6,000쌍 예비축복이 이루어진 가운데, 7개 주 지역별로 정치, 종교, 전통 족장 등 국가의 추천에 의해 선발된 6001,200명의 지도자들이 한학자 총재의 축복을 받기 위해 모였다.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전 세계에 알려진 나라들은 아주 잘 살거나 아니면 전쟁이 많거나 둘 중 하나인데, 상투메는 둘 다 없기에 전 세계에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런데 한학자 총재가 왔기에 상투메는 세계의 상투메가 되었고, 한학자 총재의 축복으로 신상투메를 이루자"고 전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YSP 청년학생의 문화공연, 순결을 지킨다는 서약식이 진행됐다.

 

그 후 한학자 총재는 상투메 대통령에게 굿거버넌스 상을, 수상과 국회의장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한 뒤, 통일그룹 계열사인 신정개발특장차에서 개발한 소방차를 상투메에 기증하는 기증식이 진행됐다.

 

그리고 이번 서밋의 승리와 문선명 총재 성탄 100주년과 천주성혼 60주년을 경하드리는 케익커팅을 상투메 대통령과 정부 각료들, 그리고 해외수상들과 함께 하며 억만세로 마무리됐다.

 

국화의사당을 떠나는 한학자 총재에게 상투메 대통령은 "이 상투메가 어머님의 집이고 나라이니 언제든 오시라"는 인사를 전했다. 축복식 행사는 상투메 프린시페 국영방송으로 생중계되었고, 아울러 14개 매체와 외신에서도 동시에 생중계다.

 

이어 7일에 상투메 프린시페 청년학생축제가 4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열렸다.

 

무대부터 바다가 보이는 광장 전체가 상투메 프린시페 청년학생 4만명으로 인산이해를 이뤘다.

 

수도 아구아그란드 시장을 비롯해 청년부 장관, 교육부 장관, 문화부 장관 등 5, 수상 영부인, 수상 대행자를 비롯해 정부 각료들이 참석해 역사에 남을 청년학생축제를 축하했다.

 

상투메 수도의 특별시장과 청년부 장관의 스피치와 함께 세카세카 YSP 아프리카 회장, 마쯔다 YSP 세계 수석부회장의 격려사, 로버트 키틀 YSP 세계회장의 특별강연, YSP 청년학생 가요제(Young Sound of Peace), 청년학생의 시각에서 세상의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S!NERGY 콘테스트, 효정문화공연, 가수들의 특별공연 등이 있었다.

 

특별히 세계통일무도연맹 창립 40주년을 맞는 올 해, 통일무도의 시범이 상투메 청년학생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정부의 지대한 관심 속에 7시간 넘게 진행된 프로그램 모두가 국영방송으로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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