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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대창농축, ‘추석 명절’ 맞아 독거노인 후원 ‘쇠고기 200kg’ 전달.

매년 명절, 지속적인 기부 활동.. “지역 사회 모범”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18:16]

구리시 대창농축, ‘추석 명절’ 맞아 독거노인 후원 ‘쇠고기 200kg’ 전달.

매년 명절, 지속적인 기부 활동.. “지역 사회 모범”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9/09 [18:16]

▲ 올해도 어김없이 구리시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쇠고기 200kg를 구리시에 기탁한 대창농축.(사진=구리시청)    

 

경기 구리시 인창동에 소재한 대창농축(대표 오병열)이 지난 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주변의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전해달라며 쇠고기 200kg을 기탁해 지역 사회에 훈훈한 미담 사례가 되고 있다.

 

대창농축은 10년 넘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각 동의 독거노인 100세대에 불고기와 국거리용 각 1kg씩 전달됐다.

 

오병열 대표는 “명절을 외롭게 보내셔야하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에 매년 동참할 수 있어 오히려 보람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 조성에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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