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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 “청년의 생각이 현실이 된다!”

‘고양 상상캠퍼스’가 최우수 아이디어 선정.. ‘청년다방 Hub’, 9일부터 시범 운영.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16:23]

고양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 “청년의 생각이 현실이 된다!”

‘고양 상상캠퍼스’가 최우수 아이디어 선정.. ‘청년다방 Hub’, 9일부터 시범 운영.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9/09 [16:23]

▲ 고양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사진=고양시청)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5월부터 제안을 접수한 ‘고양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 총 29건의 청년 아이디어의 옥석을 가리기 위한 심사위원회를 지난 5일 화정터미널 2층에 위치한 청년소통 공간 ‘청취다방 Hub’에서 열렸다고 9일 밝혔다.

 

‘청년정책 원년의 해’에 걸맞은 청년정책을 발굴하고자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 심사에서는 고양시 청년들에게 다양한 중기 여가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고양 상상캠퍼스’가 최우수 아이디어로, 청년 맞춤형 홍보 채널 운영에 대한 아이디어가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그 외에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청년 창업가 지원 방안, 홍보 서포터즈 운영 및 정책토론회 활성화에 대한 아이디어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청년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대한 시상은 오는 17일 청취다방 Hub개소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번 심사가 열린 ‘청취다방 Hub’는 소통 공간, 활동 공간 및 회의 공간 등 3개의 청년지원공간으로 구성돼 청년들을 위해 공간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및 회의, 세미나, 신체 활동까지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고양시는 ‘청취다방 Hub’의 조성을 위해 경기도와 고용노동부의 공모 사업에 참가, 국비 1억2천만 원과 도비 2억4천여만 원을 확보하는 등 청년공간의 조성 및 운영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9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 ‘청취다방 Hub’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22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19시까지며, 추석 연휴기간에는 휴관할 예정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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