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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폐회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16:08]

의정부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폐회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9/06 [16:08]

▲ 사진=의정부시의회 제291회 임시회.(사진제공=의정부시청)     

 

경기 의정부시의회(의장 안지찬)6일 본회의장에서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임시회에 앞서 정선희 의원은 의정부시만의 브랜드 축제에 관한 제언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으며, 김현주 의원과 이계옥 의원은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과 관련해 각각 5분 자유 발언을 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액 14,9466,401만 원으로 원안가결 했으며, 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4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의정부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은 의견서를 채택했다.

 

한편 박순자 의원은 ‘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기본계획 변경과 관련하여 시정 질문을시하고, 안병용 시장의 답변을 들었다.

 

 

 

다음 제292회 임시회는 오는 1028일부터 117일까지 11일간이며, 2020년 업무보고,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현황 보고 등의 의정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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