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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태풍 ‘링링’ 대비 재해위험 및 취약지역 안전점검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13:59]

동두천시, 태풍 ‘링링’ 대비 재해위험 및 취약지역 안전점검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9/06 [13:59]

▲ (사진=동두천시청)     © 김신근 기자

 

경기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5일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비하여 하천을 포함한 재해 위험지구 및 취약지역 현장을 사전점검 하는 등 ‘현장행정’을 실천했다.

 

제13호 태풍 ‘링링’은 최대풍속 47.0m/s의 중형 태풍으로, 7일부터 8일까지 동두천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두천시 이상구 부시장은 태풍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소요산 박찬호 야구공원 건립 현장, 안흥동 도로 건설 현장, 신천 환경정비사업 현장, 왕방산 놀자숲 조성사업 현장, 행복주택 조성 사업 현장, 센트레빌 아파트 건설 현장 등의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투철한 안전 의식으로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을 위한 대비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기상상황을 주시하여 특보 발효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태풍으로 인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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