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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번 태풍, 강풍 무서워.. 행동요령 준수 협조 당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09:18]

경기도, 이번 태풍, 강풍 무서워.. 행동요령 준수 협조 당부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9/06 [09:18]

 

▲ 경기도청.  

 

경기도가 제 13호 태풍 링링7일 강한 상태로 경기만(경기앞바다)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이에 대한 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6일 도에 따르면 이번 태풍은 강풍에 의한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며 경기도 전역이 태풍의 위험반원에 들어가 피해가 더욱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태풍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동요령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라디오, 텔레비전을 통한 기상특보 상황을 계속 청취하고 가옥의 안전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또한 창문을 닫고 단단히 고정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부착물이나 물건들을 정리해야 한다.

 

이와 함께 선박은 육지로 인양하거나 단단히 묶고 선박끼리 충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고무타이어 등을 충분히 부착해야 한다. 해변가에 넣어둔 어망, 어구시설물은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양식시설은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

 

이밖에 정전 시 사용가능한 손전등을 준비, 가족 간의 비상연락방법 및 대피방법을 미리 의논해야 하며, 집 안으로 물이 들어오면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가스밸브를 잠궈야 한다.

 

이러한 태풍시 행동요령은 재난안전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안전디딤돌앱 또는 행정안전부 누리집을 통해 자세히 볼 수 있다.

 

송재환 도 안전관리실장은 개인의 부주의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개인이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태풍피해를 줄이는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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