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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우호 교류도시 중국 안도현장(長) 예방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10:18]

안승남 구리시장, 우호 교류도시 중국 안도현장(長) 예방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9/06 [10:18]

▲ 사진=중국 안도현을 예방하고 있는 안승남 시장(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 안승남 시장은 6, 우호 교류도시 중국 안도현의 초청으로 국제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해 5일부터 9일까지 안도현을 공식 방문 중이라고 밝혔다.

 

안 시장은 5일 길림성 안도현 정부청사에서 국제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마운기 안도현장()과 곽경국 안도현 명예대사, 김삼택 구리시 사진작가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안 시장은 안도현과 청소년 교류를 재개해 시 청소년이 백두산의 웅장한 자연을 체험하며 호연지기를 함양할 기회를 마련토록 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내년도 청소년 교류 재개 시 시장과 현장이 각각 청소년 교류단을 인솔해 이도백하 백두산에서 만나는 이벤트를 제안했으며, 안도현장은 이에 적극 호응하며 동의했다.

 

또한 상호 우호 교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향후 상호 도움이 되는 발전적인 교류 방안을 마련할 것에도 뜻을 모았다.

 

한편 안도현은 백두산을 관할하는 110년 역사를 가진 도시로 시와 지난 20117월 우호 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또한 인근에 반일 저항시인 윤동주의 생가와 다수의 항일 유적지가 있는 도시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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