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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퐁 영향..찾아가는 DMZ..양평군편, 10일로 연기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9/04 [16:35]

경기도, 태퐁 영향..찾아가는 DMZ..양평군편, 10일로 연기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9/04 [16:35]

 

▲ 사진=찾아가는DMZ양평 포스터(사진제공=경기도청)     

 

 

경기도가 4, 13호 태풍 링링이 전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7일 양평군 용문산관광단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 번째 찾아가는 DMZ양편군편이 오는 10() 용문천년시장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13호 태풍 링링은 현재 대만 남동쪽 해상에서 한반도를 향해 북상중이며 올 주말 한반도를 관통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 안전을 위해 부득이 행사를 연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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