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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제309회 임시회 개회

3일부터 9일까지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처리 예정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9/03 [16:31]

양주시의회, 제309회 임시회 개회

3일부터 9일까지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처리 예정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9/03 [16:31]

▲ 제309회 임시회 개회사를 읽고 있는 이희창 양주시의회 의장.(사진+양주시청)     © 김신근 기자

 

경기 양주시의회(의장 이희창)는 3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30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3일부터 9일까지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희창 의장은 개회사에서 “9월은 내년도 예산규모가 드러나는 시기로 집행부 공직자 대부분이 매우 분주하지만, 바쁘더라도 정해진 행정 절차를 준수하며 우리 시 도약과 발전, 미래와 직결돼 있는 효율적 예산편성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 의장은 “예산 편성 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대규모 사업들은 사전에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중기재정계획 반영이나 공유재산 관리계획 의회 승인 등 사전 행정절차를 빠짐없이 이행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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