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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반려견 등록 후 외출 시 ‘인식표·목줄 착용' 당부.

9월부터 미등록, 미착용 시 각각 20만, 50만 원이하 과태료 부과.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8/31 [16:50]

남양주시, 반려견 등록 후 외출 시 ‘인식표·목줄 착용' 당부.

9월부터 미등록, 미착용 시 각각 20만, 50만 원이하 과태료 부과.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8/31 [16:50]

 

▲ 9월부터 반려견 미등록과 외출의 경우 인식표,목줄 미착용 시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반려견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7,8월 반려견 등록정보 현행화를 위해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했으며, 9월부터 반려견 미등록, 인식표·목줄 미착용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동물등록 자진신고 운영은, 시의 반려견 등록률을 높이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등록 방식에는 반려견 피하에 인식칩을 이식하는 내장형과 외부에 동물등록번호를 표시하는 외장형 인식표가 있다.

 

동물보호법 13조에 의하면 반려견은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기르는 곳에서 벗어나는 경우 등록을 했더라도 인식표와 목줄을 미착용 했을 시 각각 20만원,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반려견주는 동물등록과 외출시 인식표와 목줄 착용 외에도, 배설물 수거 등 반려동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내장형의 경우 칩 자체 분실 위험이 없으나 외장형은 반려견을 분실할 경우 칩의 번호를 읽을 수 있는 리더기가 없는 일반인들의 경우 보호자에게 반려견을 찾아주기 어려운 점이 있어 반드시 인식표를 착용해야 한다.

   

반려견 동물등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축산지원과 동물복지팀(590-3991)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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