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구리시, 주인 없는 노후·위험 간판 정비사업 마무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9/02 [10:41]

구리시, 주인 없는 노후·위험 간판 정비사업 마무리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9/02 [10:41]

▲ 사진=주인 없는 노후 간판 철거 장면(사진제공=구리시청)     ©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3월부터 추진한 주인 없는 노후·위험 간판 정비사업830일부로 모두 마쳤다고 2, 밝혔다.

 

주인 없는 노후·위험 간판 정비사업은 영업소를 이전하거나 폐업할 때 광고주가 철거하지 않아 장기간 방치된 노후 간판을 구리시가 직접 철거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접수를 받아 7월 중 정비 대상을 공고한 후 철거, 830일까지 총 86개의 간판 철거를 완료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