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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일동 소각장 - 최적후보지로 재검증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본안 한강유역환경청 제출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8/29 [12:01]

의정부시, 자일동 소각장 - 최적후보지로 재검증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본안 한강유역환경청 제출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8/29 [12:01]

▲ (사진=의정부시청)    © 김신근 기자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29일 ‘자일동 환경자원센터’를 소각장 이전증설 최적 후보지로 재검증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을 한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다. 


이번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본안 제출에 앞서 자일동 환경자원센터, 장암동 소각장 부지 외에 녹양동 244번지 일원, 가능동 475번지 일원 등 대안부지 2개소에 대해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추가로 실시했으며, 입지여건, 대기질(다이옥신, 미세먼지 등), 악취, 소음, 위생공중보건(비소, 카드뮴 등 발암물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자일동 환경자원센터가 최적의 후보지로 재차 입증됐다.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은 실제 장암동 소각장에서 배출되는 농도와 계획부지 인근 기상 및 대기오염측정소 자료를 활용했으며, 연간기준으로 볼 때 관계기관 및 주민들이 우려하는 인체와 광릉숲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파악된다.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본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에서 9월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종태 자원순환과장은 “2025년에는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가 예상되고, 내년부터 수도권 매립지 총량제 시행 등 더 이상 소각장 설치를 미룰 수 없기 때문에 자일동 소각장 설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밝혔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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