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신한대학교, 월드프렌즈 청년중기봉사단..'베트남 파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8/28 [11:29]

신한대학교, 월드프렌즈 청년중기봉사단..'베트남 파견'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8/28 [11:29]

▲ 사진='월드프렌즈 베트남 청년중기봉사단'(사진제공=신한대학교)     ©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28일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에서 공동 시행하는 월드프렌즈 청년중기봉사단(베트남 1)’를 파견한다.

 

이번 청년중기봉사단은 신한대학교의 첫 번째 파견기수로, 5개월 간 베트남 하노이와 인근지역 2개 직업훈련대학에 파견돼 공과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파견되는 2개 대학은 코이카 원조조달사업의 수혜기관으로, 프로젝트 사업의 사후관리를 위해 우리 청년인재 15명이 현장에 파견되어 교육시설 개선 및 신기술 지원, 한국문화 전수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신한대학교는 올해 6월 코이카 청년중기봉사단 파견사업의 시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밖에 도미니카, 르완다의 코이카 프로젝트 봉사단 사업을 운영 중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한대학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