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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 다할 것”

구리교문1동 '서울삼육고등학교' 학부모 간담회에서..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13:24]

윤호중,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 다할 것”

구리교문1동 '서울삼육고등학교' 학부모 간담회에서..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8/23 [13:24]

▲ 사진=윤호중 의원, 서울삼육고등학교 학부모 간담회(사진제공=윥호중의원사무실)     ©

 

윤호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구리시, 3)22, 구리시 교문1동에 소재한 서울삼육고등학교에서 학부모 4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호중 의원을 비롯해 구리시의회 박석윤 의장과 김형수, 장승희, 양경애 의원, 서형렬 경기도의원이 함께 참석해 학교 내 노후 통학로 개선 및 체육관 신설 등에 대한 학교장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서울삼육고등학교는 교내 통학로 곳곳이 노후화돼 학생들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또한 실내체육관이 없어 미세먼지 및 기상악화로 인해 체육활동을 포기하는 날이 늘어나 교육환경이 날로 악화되고 있었다.

 

최승호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통학로에 다수의 덧방포장이 이뤄지면서 우천 시 토사쓸림 및 불규칙한 노면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으며 여러 학부모들은 실내체육관이 없어 체육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학교행사 개최가 어려워 교육의 질이 낮아지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학교현안 이외에도 아이를 키우는데 어려운 점, 시 현안 등 다양한 주제로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며 윤 의원과 학부모들 간의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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